백 브레이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Backbreaker; バックブリーカー
1. 개요 [편집]
상대의 몸을 고정한 뒤, 지렛대의 원리 또는 자신의 근력을 이용하여 상대의 몸을 꺾거나 비틀거나 잡아 당기는 등의 행위로 상대에게 충격을 주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기본기에 속하는 기술이지만 이 기술 하나만 파고드는 선수들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백 브레이커 메시아 로데릭 스트롱이 있다. 오직 백 브레이커만 하나만 파고들어 오만가지 종류의 백 브레이커를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1]
본래 형태는 자신의 한쪽 무릎을 바닥에 댄 상태에서 반대편 무릎을 세워 상대방의 허리 또는 엉덩이를 부딪혀 충격을 주거나 그 상태에서 상대의 몸을 눌러 추가 데미지를 입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형태는 고전적이고 수수한 것인 관계로 다른 바리에이션 기술이 더 많이 쓰인다.본격 백 브레이커로 사람 죽일 기세
알베르토 델 리오는 더블 니 백 브레이커를 팔에다 시전하기도 한다는 오해를 받았는데, 애시당초 브레이커 기술을 등에 시전하기 때문에 백 브레이커인 것이다. 팔에 사용하면 암 브레이커, 무릎에 사용하면 니 브레이커가 된다.
강력한 기술이지만 위상은 아르헨티나 백 브레이커 정도를 제외하면 필살기로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냥 강기술 정도로 사용한다.
상대를 들어올리는 방식에 따라 백 브레이커도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관련 웹사이트.
일반적으로 기본기에 속하는 기술이지만 이 기술 하나만 파고드는 선수들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백 브레이커 메시아 로데릭 스트롱이 있다. 오직 백 브레이커만 하나만 파고들어 오만가지 종류의 백 브레이커를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1]
본래 형태는 자신의 한쪽 무릎을 바닥에 댄 상태에서 반대편 무릎을 세워 상대방의 허리 또는 엉덩이를 부딪혀 충격을 주거나 그 상태에서 상대의 몸을 눌러 추가 데미지를 입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형태는 고전적이고 수수한 것인 관계로 다른 바리에이션 기술이 더 많이 쓰인다.
알베르토 델 리오는 더블 니 백 브레이커를 팔에다 시전하기도 한다는 오해를 받았는데, 애시당초 브레이커 기술을 등에 시전하기 때문에 백 브레이커인 것이다. 팔에 사용하면 암 브레이커, 무릎에 사용하면 니 브레이커가 된다.
강력한 기술이지만 위상은 아르헨티나 백 브레이커 정도를 제외하면 필살기로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냥 강기술 정도로 사용한다.
상대를 들어올리는 방식에 따라 백 브레이커도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관련 웹사이트.
2. 종류 [편집]
2.1. 백 브레이커 드롭 [편집]
2.2.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 [편집]
백 브레이커 응용 기술 중 가장 유명한 기술로, 이 기술의 창시자인 안토니오 로카가 아르헨티나 출신인 것을 따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상대방을 자신의 어깨에 걸친 뒤, 상대방의 턱과 허벅지를 잡아 자신의 목을 중심으로 상대의 몸을 활 모양으로 구부리는 기술이다.[2] 캐나디언 백 브레이커와 함께 파워 파이터들이 자주 사용하며, 시전하는 쪽에서도 상당한 무리가 가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의외로 사용하는 사람이 적다.
2.3. 캐나디언 백 브레이커 [편집]
2.4. 펜듀럼 백 브레이커 [편집]
파일:external/i572.photobucket.com/Backbreaker.gif
브렛 하트의 펜듀럼 백브레이커. 운명의 5대 기술에 들어갈 만큼 깔끔한 시전을 자랑한다.
상대방의 머리 또는 상반신을 한쪽 팔에 낀 상태로 동시에 다른 쪽 팔로 상대방의 다리를 안고 위쪽으로 올린 뒤, 자신의 한쪽 무릎을 구부리고 상대방의 등을 무릎에 부딪혀 충격을 주는 기술.
브렛 하트의 펜듀럼 백브레이커. 운명의 5대 기술에 들어갈 만큼 깔끔한 시전을 자랑한다.
상대방의 머리 또는 상반신을 한쪽 팔에 낀 상태로 동시에 다른 쪽 팔로 상대방의 다리를 안고 위쪽으로 올린 뒤, 자신의 한쪽 무릎을 구부리고 상대방의 등을 무릎에 부딪혀 충격을 주는 기술.
2.5. 틸트 어 휠 백 브레이커 [편집]
2.6. 사이드 슬램식 백 브레이커 [편집]
상대방을 옆으로 들어올린 뒤, 자신의 한쪽 무릎을 구부리고 상대방의 등을 무릎에 부딪혀 충격을 주는 기술.[6] 셰이머스와 로데릭 스트롱이 자주 사용한다.
2.7. 더블니 백 브레이커 [편집]
파일:3SIkG.gif
백 스태버 라고 하며 과거 칼리토가 피니쉬 무브로 썼던 기술이다. 현재는 태그팀 샤이닝 스타즈의 멤버 에피코가 피니쉬로 사용중이다. 한쪽 무릎만 부딪히는 것이 아닌 양쪽 무릎을 전부 부딪혀 더 큰 충격을 주는 기술. 대부분 이렇게 상대의 등짝에 양 무릎을 대고 올라탄뒤 뒤로 넘어지는 기술로, 시전자 역시 등짝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충격이 있다.
백 스태버 라고 하며 과거 칼리토가 피니쉬 무브로 썼던 기술이다. 현재는 태그팀 샤이닝 스타즈의 멤버 에피코가 피니쉬로 사용중이다. 한쪽 무릎만 부딪히는 것이 아닌 양쪽 무릎을 전부 부딪혀 더 큰 충격을 주는 기술. 대부분 이렇게 상대의 등짝에 양 무릎을 대고 올라탄뒤 뒤로 넘어지는 기술로, 시전자 역시 등짝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충격이 있다.
2.8. 기타 [편집]
3. 가공 매체에서의 백 브레이커 [편집]
파일:attachment/백 브레이커/Argentin_Backbreaker.png
가공 매체에서는 주로 똥파워를 강조할 수 있는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가 많이 나온다. 이 기술이 나오면 높은 확률로 당한 쪽의 허리가 아작나게 된다. 단, 베인이 배트맨의 허리를 뽀갠 기술은 슈미트 식이나 팬듀럼 백 브레이커에 가까운 편이다.
파일:external/i622.photobucket.com/Group60.gif
또한 응용 기술(?)로 슈퍼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가 있다. 상대를 잡아 머리 위로 던진 후 받고, 그대로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를 시전한 후 땅에 던져서 마무리짓는 기술. 당연히 실존하는 기술이 아니다.[7]
가공 매체에서는 주로 똥파워를 강조할 수 있는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가 많이 나온다. 이 기술이 나오면 높은 확률로 당한 쪽의 허리가 아작나게 된다. 단, 베인이 배트맨의 허리를 뽀갠 기술은 슈미트 식이나 팬듀럼 백 브레이커에 가까운 편이다.
파일:external/i622.photobucket.com/Group60.gif
또한 응용 기술(?)로 슈퍼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가 있다. 상대를 잡아 머리 위로 던진 후 받고, 그대로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를 시전한 후 땅에 던져서 마무리짓는 기술. 당연히 실존하는 기술이 아니다.[7]
3.1. 백 브레이커와 관련된 캐릭터 [편집]
4. 기타 [편집]
- 칼리토 - WWE가 의욕적으로 키운 신인이었지만 본인의 행실 문제나 여러 상황들이 겹쳐 미드 카터, 태그팀 디비전을 전전하다 WWE를 떠났다.
- 프리모 & 에피코 - 칼리토의 동생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세 차례의 캐릭터 변신을 했으나, 변신할 때마다 뜨지 못하고 묻혀 지금은 TV쇼에도 제대로 출연하지 못하고 있다.
- 리코 - 독특한 캐릭터와 의외의 좋은 레슬링 실력 덕에 주목받았지만 입단 2~3년 만에 방출되고 만다.
예외로 사샤 뱅크스는 백스테버 후 크로스페이스로 연계되는 기술인 뱅크 스테이트먼트를 피니쉬 무브로 사용 중인데, 백스테버만 쓰는 게 아니라서 그런지(?) 2015~6년 WWE 최고의 여성 선수 중 하나로 맹활약했다. 다만 2017년 들어선 알렉사 블리스 강점기 하의 희생양이 된 상황.
[1] 그런데 정작 피니쉬 무브는 것 버스터 계열인 데스 바이 로데릭과 고각도 보스톤 크랩인 스트롱 홀드다. 후자야 백 브레이커가 등을 공격하는 기술이니 설득력이 높다지만 전자는...[2] 이대로 상대의 허리를 굽혀서 항복을 받아내거나 자신의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 등에 충격을 주는 방식이 있다.[3] 보통 유럽 출신 선수들이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를 사용할때 사용하는 방식[10]을 생각하면 된다.[4] 대표적으로 다이너마이트 키드나 안드레 더 자이언트 등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언더테이커의 오클라호마 스탬피드 식에서 연결되는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와는 다르다. 원래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는 유럽에서 탄생한 기술이므로 어떤 의미로는 언더테이커 쪽이 야매.[5] 게임 WWE 레슬페스트에서 디몰리션 크러시가 사용하는 기술이 바로 이 틸트 어 휠 백 브레이커다.[6]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더 락의 락 바텀처럼 들어올리는 것. 이후 락 바텀처럼 땅바닥에 매치는게 아니라 무릎으로 허리 부분을 꺾어 버리는 기술이다.[7] 사람을 그 높이까지 안정적으로 던지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받아서 정확히 아르헨틴 백 브레이커를 시전하는 것도 어려우며, 애당초 그 정도의 완력이 있다면 더욱 손쉬운 방법으로 더 강한 타격을 줄 수 있다.[8] 필살기부터가 캐나디언 백 브레이커다. 신근육맨에선 강화, 개량형인 리빌트 캐나디언 백 브레이커도 사용.[9] 제이슨 X에서 생존자를 들어올려서 자신의 무릎으로 낙하시켜 등을 부러뜨려 죽인게 후에 게임에서 오마주 되었다.
[10] 대표적으로 다이너마이트 키드나 안드레 더 자이언트 등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언더테이커의 오클라호마 스탬피드 식에서 연결되는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와는 다르다. 원래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는 유럽에서 탄생한 기술이므로 어떤 의미로는 언더테이커 쪽이 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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